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는 29일 센터에서 ‘1.3세대 할머니 할아버지와 행복한 세상 만들기’ 세대 통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복지관 소속 하모니카 연주 봉사단 ‘샬롬 봉사단’과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 합창단 아이들이 함께하는 교류 시간을 가졌다.
최기원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세대 간 소통을 증진시키고 모두에게 행복한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는 29일 센터에서 ‘1.3세대 할머니 할아버지와 행복한 세상 만들기’ 세대 통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복지관 소속 하모니카 연주 봉사단 ‘샬롬 봉사단’과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 합창단 아이들이 함께하는 교류 시간을 가졌다.
최기원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세대 간 소통을 증진시키고 모두에게 행복한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춘천=국제뉴스) 최종근 기자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11월27일(월) 오후 2시에 우두동 북부노인복지회관 3층 강당에서 열렸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거행하고 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어제(27일) 춘천시 우두동에서 열렸다. ▲ 최동용 춘천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자유한국당 김진태 국회
(춘천=국제뉴스) 정명지 기자 = 춘천시는 북부노인복지관 신축 사업을 지난 13일 착공한 데 이어 다른 공공청사 신축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후평3동 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이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에서 통과돼 8월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후평3동 주민센터는 1994년 지어진 건물로 낡고 비좁아 주민들이 신축을 계속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