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는 29일 센터에서 ‘1.3세대 할머니 할아버지와 행복한 세상 만들기’ 세대 통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복지관 소속 하모니카 연주 봉사단 ‘샬롬 봉사단’과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 합창단 아이들이 함께하는 교류 시간을 가졌다.
최기원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세대 간 소통을 증진시키고 모두에게 행복한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는 29일 센터에서 ‘1.3세대 할머니 할아버지와 행복한 세상 만들기’ 세대 통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복지관 소속 하모니카 연주 봉사단 ‘샬롬 봉사단’과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 합창단 아이들이 함께하는 교류 시간을 가졌다.
최기원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세대 간 소통을 증진시키고 모두에게 행복한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