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는 29일 센터에서 ‘1.3세대 할머니 할아버지와 행복한 세상 만들기’ 세대 통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복지관 소속 하모니카 연주 봉사단 ‘샬롬 봉사단’과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 합창단 아이들이 함께하는 교류 시간을 가졌다.
최기원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세대 간 소통을 증진시키고 모두에게 행복한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는 29일 센터에서 ‘1.3세대 할머니 할아버지와 행복한 세상 만들기’ 세대 통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복지관 소속 하모니카 연주 봉사단 ‘샬롬 봉사단’과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 합창단 아이들이 함께하는 교류 시간을 가졌다.
최기원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세대 간 소통을 증진시키고 모두에게 행복한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랑나눔 강원지회, 강원일보,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위기조손 가정 돕기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나눔릴레이’ 지난 9월 25일 성료됐다. 해당 캠페인은 지난 8월 26일 신사우동을 시작으로 한 달간 춘천 관내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됐다. 캠페인을 주

사랑나눔 강원지회 , 강원일보 , 춘천 MBC 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위기조손 가정 돕기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나눔릴레이 캠페인이 9 월 25 일 춘천 동면 모금행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 8 월 26 일 신사우동을 시작으로 시작된 모금행사는 한 달간 춘천 관내 25 개 읍 · 면 &mi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가 지난 10월 30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개최되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 사단법인 사랑나눔춘천지회가 지난해 춘천시로부터 수탁받아 사랑과 나눔으로 지역을 섬기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대간 소통과 화합, 사랑과 존경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복지사각의 위기 조손가정이 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