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 원앤원북스(대표 오운영)는 코로나-19 극복에 애쓰시는 지역주민 및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이용회원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 위해 300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원앤원북스는 경제경영 및 자기계발 분야의 국내 대표적인 리딩 출판사로서, 우리 지역에 5년간 약2,000권의 도서를 기부하는 등 지역 어르신들의 문해 능력 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춘천시 원앤원북스(대표 오운영)는 코로나-19 극복에 애쓰시는 지역주민 및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이용회원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 위해 300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원앤원북스는 경제경영 및 자기계발 분야의 국내 대표적인 리딩 출판사로서, 우리 지역에 5년간 약2,000권의 도서를 기부하는 등 지역 어르신들의 문해 능력 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첨부파일 (1)

(춘천=국제뉴스) 최종근 기자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11월27일(월) 오후 2시에 우두동 북부노인복지회관 3층 강당에서 열렸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거행하고 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어제(27일) 춘천시 우두동에서 열렸다. ▲ 최동용 춘천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자유한국당 김진태 국회
(춘천=국제뉴스) 정명지 기자 = 춘천시는 북부노인복지관 신축 사업을 지난 13일 착공한 데 이어 다른 공공청사 신축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후평3동 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이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에서 통과돼 8월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후평3동 주민센터는 1994년 지어진 건물로 낡고 비좁아 주민들이 신축을 계속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