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 원앤원북스(대표 오운영)는 코로나-19 극복에 애쓰시는 지역주민 및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이용회원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 위해 300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원앤원북스는 경제경영 및 자기계발 분야의 국내 대표적인 리딩 출판사로서, 우리 지역에 5년간 약2,000권의 도서를 기부하는 등 지역 어르신들의 문해 능력 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춘천시 원앤원북스(대표 오운영)는 코로나-19 극복에 애쓰시는 지역주민 및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이용회원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 위해 300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원앤원북스는 경제경영 및 자기계발 분야의 국내 대표적인 리딩 출판사로서, 우리 지역에 5년간 약2,000권의 도서를 기부하는 등 지역 어르신들의 문해 능력 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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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