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최기원)은 25일 맞춤형 소원 실현 프로그램 ‘소원한 하루, 소중한 하루’의 첫 번째 활동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진행되는 맞춤형 소원 실현 프로그램이다.
최기원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장은 “어르신이 직접 말한 소원을 함께 실현하는 과정이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경험이 어르신들의 삶에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최기원)은 25일 맞춤형 소원 실현 프로그램 ‘소원한 하루, 소중한 하루’의 첫 번째 활동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진행되는 맞춤형 소원 실현 프로그램이다.
최기원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장은 “어르신이 직접 말한 소원을 함께 실현하는 과정이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경험이 어르신들의 삶에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춘천=국제뉴스) 최종근 기자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11월27일(월) 오후 2시에 우두동 북부노인복지회관 3층 강당에서 열렸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거행하고 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어제(27일) 춘천시 우두동에서 열렸다. ▲ 최동용 춘천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자유한국당 김진태 국회
(춘천=국제뉴스) 정명지 기자 = 춘천시는 북부노인복지관 신축 사업을 지난 13일 착공한 데 이어 다른 공공청사 신축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후평3동 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이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에서 통과돼 8월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후평3동 주민센터는 1994년 지어진 건물로 낡고 비좁아 주민들이 신축을 계속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