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최기원)은 25일 맞춤형 소원 실현 프로그램 ‘소원한 하루, 소중한 하루’의 첫 번째 활동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진행되는 맞춤형 소원 실현 프로그램이다.
최기원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장은 “어르신이 직접 말한 소원을 함께 실현하는 과정이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경험이 어르신들의 삶에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최기원)은 25일 맞춤형 소원 실현 프로그램 ‘소원한 하루, 소중한 하루’의 첫 번째 활동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진행되는 맞춤형 소원 실현 프로그램이다.
최기원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장은 “어르신이 직접 말한 소원을 함께 실현하는 과정이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경험이 어르신들의 삶에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