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선옥 소양강흙토마토 대표는 지난 24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에 방문해 직접 재배한 소양강 흑토마토를 후원했다.
최기원 관장은 “황선옥 후원자님의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품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시는 데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황 대표는 지난해 여름부터 토마토, 쌀, 카네이션 등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황선옥 소양강흙토마토 대표는 지난 24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에 방문해 직접 재배한 소양강 흑토마토를 후원했다.
최기원 관장은 “황선옥 후원자님의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품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시는 데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황 대표는 지난해 여름부터 토마토, 쌀, 카네이션 등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춘천=국제뉴스) 최종근 기자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11월27일(월) 오후 2시에 우두동 북부노인복지회관 3층 강당에서 열렸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거행하고 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어제(27일) 춘천시 우두동에서 열렸다. ▲ 최동용 춘천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자유한국당 김진태 국회
(춘천=국제뉴스) 정명지 기자 = 춘천시는 북부노인복지관 신축 사업을 지난 13일 착공한 데 이어 다른 공공청사 신축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후평3동 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이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에서 통과돼 8월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후평3동 주민센터는 1994년 지어진 건물로 낡고 비좁아 주민들이 신축을 계속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