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선옥 소양강흙토마토 대표는 지난 24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에 방문해 직접 재배한 소양강 흑토마토를 후원했다.
최기원 관장은 “황선옥 후원자님의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품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시는 데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황 대표는 지난해 여름부터 토마토, 쌀, 카네이션 등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황선옥 소양강흙토마토 대표는 지난 24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에 방문해 직접 재배한 소양강 흑토마토를 후원했다.
최기원 관장은 “황선옥 후원자님의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품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시는 데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황 대표는 지난해 여름부터 토마토, 쌀, 카네이션 등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