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김숙경)는 26일 신사우동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식물 가시박 뽑기 운동’을 시작했다.
복지관은 앞으로 청류마당부터 소양3교 구간의 가시박을 제거할 예정이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우리 복지관 자원봉사자들은 일상에서도 가시박을 제거하며 유해성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을 위해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들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김숙경)는 26일 신사우동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식물 가시박 뽑기 운동’을 시작했다.
복지관은 앞으로 청류마당부터 소양3교 구간의 가시박을 제거할 예정이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우리 복지관 자원봉사자들은 일상에서도 가시박을 제거하며 유해성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을 위해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들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 7월 착공한 북부노인복지관이 오는 11월 조기 개관한다. 시에 따르면 국비 등 90억원을 들여 신사우동 소양초교 주변 7100여㎡ 부지에 신축 중인 북부노인복지관은 현재 60%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시는 당초 내년 3월 개관 예정이던 복지관을 인근 우두택지개발 지구 내 효도주택 임대아파트 입주가 12월로 예정되자 복지관 수요 증가에 맞춰 개관 시기를

▲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가 북부노인복지관 건립에 투입할 국비 확보에 성공,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간다. 춘천시는 도·농 복지격차 해소를 위한 북부노인복지관 건립 사업이 7월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북부노인복지관은 1년5개월의 공정을 거쳐 내년말 준공,2018년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90억원이며,올해는 34억원이 투입된다

▲ 근화동마을복지계획단은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