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김숙경)는 26일 신사우동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식물 가시박 뽑기 운동’을 시작했다.
복지관은 앞으로 청류마당부터 소양3교 구간의 가시박을 제거할 예정이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우리 복지관 자원봉사자들은 일상에서도 가시박을 제거하며 유해성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을 위해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들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김숙경)는 26일 신사우동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식물 가시박 뽑기 운동’을 시작했다.
복지관은 앞으로 청류마당부터 소양3교 구간의 가시박을 제거할 예정이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우리 복지관 자원봉사자들은 일상에서도 가시박을 제거하며 유해성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을 위해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들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오늘 춘천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춘천MBC와 강원일보, 사단법인 사랑나눔이 주최한 이번 나눔 캠페인 시상식에서는 세대공감행복사진공모전 수상자 6명과 나눔릴레이 25개 읍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습니다. 세대통합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조손가정이나 홀로 사는 노인 등

춘천MBC, 2025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

2023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춘천문화방송과 강원일보, 사단법인 사랑나눔이 주최하고 춘천지역 노인복지관 등에서 주관한 이번 캠페인에서 '세대공감 행복사진 공모전'에서 입상한 6명이 상장과 상금을 받았습니다. 또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에 참여한 춘천지역 25개 읍면동 유공자 28개

춘천MBC 강원365에서 복지관이 코로나19로부터 일상회복 중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촬영하여 22일 저녁 6시 20분에 방영되었습니다.

'재난은 약자에게 더 가혹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모두가 지친 코로나19 시대에 더욱 그렇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이웃에 대한 관심이 더욱 중요한데, 춘천에서 지역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위기가구를 돕고 있습니다. 김상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춘천시 근화동의 한 주택. 다섯 평 남짓한 작은 월세방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살았을 것이라곤 믿겨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