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김숙경)는 26일 신사우동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식물 가시박 뽑기 운동’을 시작했다.
복지관은 앞으로 청류마당부터 소양3교 구간의 가시박을 제거할 예정이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우리 복지관 자원봉사자들은 일상에서도 가시박을 제거하며 유해성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을 위해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들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김숙경)는 26일 신사우동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식물 가시박 뽑기 운동’을 시작했다.
복지관은 앞으로 청류마당부터 소양3교 구간의 가시박을 제거할 예정이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우리 복지관 자원봉사자들은 일상에서도 가시박을 제거하며 유해성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을 위해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들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춘천=국제뉴스) 최종근 기자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11월27일(월) 오후 2시에 우두동 북부노인복지회관 3층 강당에서 열렸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거행하고 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어제(27일) 춘천시 우두동에서 열렸다. ▲ 최동용 춘천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자유한국당 김진태 국회
(춘천=국제뉴스) 정명지 기자 = 춘천시는 북부노인복지관 신축 사업을 지난 13일 착공한 데 이어 다른 공공청사 신축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후평3동 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이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에서 통과돼 8월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후평3동 주민센터는 1994년 지어진 건물로 낡고 비좁아 주민들이 신축을 계속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