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춘천시장은 8일, 북부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어르신 급식 배식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약 400명의 어르신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육동한 시장은 봉사 후, 함께 오찬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방문은 노인복지 현장을 직접 살피고,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현장 중심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8일, 북부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어르신 급식 배식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약 400명의 어르신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육동한 시장은 봉사 후, 함께 오찬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방문은 노인복지 현장을 직접 살피고,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현장 중심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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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착공한 북부노인복지관이 오는 11월 조기 개관한다. 시에 따르면 국비 등 90억원을 들여 신사우동 소양초교 주변 7100여㎡ 부지에 신축 중인 북부노인복지관은 현재 60%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시는 당초 내년 3월 개관 예정이던 복지관을 인근 우두택지개발 지구 내 효도주택 임대아파트 입주가 12월로 예정되자 복지관 수요 증가에 맞춰 개관 시기를

▲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가 북부노인복지관 건립에 투입할 국비 확보에 성공,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간다. 춘천시는 도·농 복지격차 해소를 위한 북부노인복지관 건립 사업이 7월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북부노인복지관은 1년5개월의 공정을 거쳐 내년말 준공,2018년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90억원이며,올해는 34억원이 투입된다

▲ 근화동마을복지계획단은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