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춘천시장은 8일, 북부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어르신 급식 배식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약 400명의 어르신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육동한 시장은 봉사 후, 함께 오찬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방문은 노인복지 현장을 직접 살피고,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현장 중심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8일, 북부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어르신 급식 배식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약 400명의 어르신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육동한 시장은 봉사 후, 함께 오찬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방문은 노인복지 현장을 직접 살피고,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현장 중심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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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국제뉴스) 최종근 기자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11월27일(월) 오후 2시에 우두동 북부노인복지회관 3층 강당에서 열렸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거행하고 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어제(27일) 춘천시 우두동에서 열렸다. ▲ 최동용 춘천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자유한국당 김진태 국회
(춘천=국제뉴스) 정명지 기자 = 춘천시는 북부노인복지관 신축 사업을 지난 13일 착공한 데 이어 다른 공공청사 신축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후평3동 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이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에서 통과돼 8월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후평3동 주민센터는 1994년 지어진 건물로 낡고 비좁아 주민들이 신축을 계속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