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춘천시장은 8일, 북부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어르신 급식 배식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약 400명의 어르신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육동한 시장은 봉사 후, 함께 오찬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방문은 노인복지 현장을 직접 살피고,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현장 중심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8일, 북부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어르신 급식 배식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약 400명의 어르신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육동한 시장은 봉사 후, 함께 오찬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방문은 노인복지 현장을 직접 살피고,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현장 중심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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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MBC, 2025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

2023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춘천문화방송과 강원일보, 사단법인 사랑나눔이 주최하고 춘천지역 노인복지관 등에서 주관한 이번 캠페인에서 '세대공감 행복사진 공모전'에서 입상한 6명이 상장과 상금을 받았습니다. 또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에 참여한 춘천지역 25개 읍면동 유공자 28개

춘천MBC 강원365에서 복지관이 코로나19로부터 일상회복 중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촬영하여 22일 저녁 6시 20분에 방영되었습니다.

'재난은 약자에게 더 가혹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모두가 지친 코로나19 시대에 더욱 그렇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이웃에 대한 관심이 더욱 중요한데, 춘천에서 지역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위기가구를 돕고 있습니다. 김상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춘천시 근화동의 한 주택. 다섯 평 남짓한 작은 월세방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살았을 것이라곤 믿겨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