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 FUN(뻔)한 만남’을 3세 아이부터 83세 할아버지까지 총 25가구 80여 명의 주민이 함께하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 만들기를 시작으로 가족 포토존·페이스 페인팅·딱지치기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모든 부스에서 전통놀이의 의미와 활용법 등을 가르쳐 의미를 더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 FUN(뻔)한 만남’을 3세 아이부터 83세 할아버지까지 총 25가구 80여 명의 주민이 함께하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 만들기를 시작으로 가족 포토존·페이스 페인팅·딱지치기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모든 부스에서 전통놀이의 의미와 활용법 등을 가르쳐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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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국제뉴스) 최종근 기자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11월27일(월) 오후 2시에 우두동 북부노인복지회관 3층 강당에서 열렸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거행하고 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어제(27일) 춘천시 우두동에서 열렸다. ▲ 최동용 춘천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자유한국당 김진태 국회
(춘천=국제뉴스) 정명지 기자 = 춘천시는 북부노인복지관 신축 사업을 지난 13일 착공한 데 이어 다른 공공청사 신축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후평3동 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이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에서 통과돼 8월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후평3동 주민센터는 1994년 지어진 건물로 낡고 비좁아 주민들이 신축을 계속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