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 FUN(뻔)한 만남’을 3세 아이부터 83세 할아버지까지 총 25가구 80여 명의 주민이 함께하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 만들기를 시작으로 가족 포토존·페이스 페인팅·딱지치기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모든 부스에서 전통놀이의 의미와 활용법 등을 가르쳐 의미를 더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 FUN(뻔)한 만남’을 3세 아이부터 83세 할아버지까지 총 25가구 80여 명의 주민이 함께하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 만들기를 시작으로 가족 포토존·페이스 페인팅·딱지치기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모든 부스에서 전통놀이의 의미와 활용법 등을 가르쳐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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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