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호봉사단이 14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화분 250개를 기증했다.
이 화분은 봉사단원들이 독거노인을 위해 직접 만든 것으로, 올해 총 750개의 화분을 만들어 전달할 계획이다.
김석봉 춘호봉사단 단장은 “이번에 전달한 꽃 베고닌아로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며
“오랜 기간 어르신들의 곁에서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독거노인들의 심리적 안정과 우울증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춘호봉사단이 14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화분 250개를 기증했다.
이 화분은 봉사단원들이 독거노인을 위해 직접 만든 것으로, 올해 총 750개의 화분을 만들어 전달할 계획이다.
김석봉 춘호봉사단 단장은 “이번에 전달한 꽃 베고닌아로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며
“오랜 기간 어르신들의 곁에서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독거노인들의 심리적 안정과 우울증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춘천=국제뉴스) 최종근 기자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11월27일(월) 오후 2시에 우두동 북부노인복지회관 3층 강당에서 열렸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거행하고 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어제(27일) 춘천시 우두동에서 열렸다. ▲ 최동용 춘천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자유한국당 김진태 국회
(춘천=국제뉴스) 정명지 기자 = 춘천시는 북부노인복지관 신축 사업을 지난 13일 착공한 데 이어 다른 공공청사 신축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후평3동 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이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에서 통과돼 8월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후평3동 주민센터는 1994년 지어진 건물로 낡고 비좁아 주민들이 신축을 계속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