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호봉사단이 14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화분 250개를 기증했다.
이 화분은 봉사단원들이 독거노인을 위해 직접 만든 것으로, 올해 총 750개의 화분을 만들어 전달할 계획이다.
김석봉 춘호봉사단 단장은 “이번에 전달한 꽃 베고닌아로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며
“오랜 기간 어르신들의 곁에서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독거노인들의 심리적 안정과 우울증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춘호봉사단이 14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화분 250개를 기증했다.
이 화분은 봉사단원들이 독거노인을 위해 직접 만든 것으로, 올해 총 750개의 화분을 만들어 전달할 계획이다.
김석봉 춘호봉사단 단장은 “이번에 전달한 꽃 베고닌아로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며
“오랜 기간 어르신들의 곁에서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독거노인들의 심리적 안정과 우울증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