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일 ‘2023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올 상반기 운영과목은 건강교실 9과목, 정보화 5과목, 교양강좌 11과목, 취미여가 8과목 등 총 33과목으로 20주 동안 운영 된다.
이날은 각 프로그램 수강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열어 연간 운영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재미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일 ‘2023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올 상반기 운영과목은 건강교실 9과목, 정보화 5과목, 교양강좌 11과목, 취미여가 8과목 등 총 33과목으로 20주 동안 운영 된다.
이날은 각 프로그램 수강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열어 연간 운영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재미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춘천=국제뉴스) 최종근 기자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11월27일(월) 오후 2시에 우두동 북부노인복지회관 3층 강당에서 열렸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거행하고 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어제(27일) 춘천시 우두동에서 열렸다. ▲ 최동용 춘천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자유한국당 김진태 국회
(춘천=국제뉴스) 정명지 기자 = 춘천시는 북부노인복지관 신축 사업을 지난 13일 착공한 데 이어 다른 공공청사 신축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후평3동 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이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에서 통과돼 8월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후평3동 주민센터는 1994년 지어진 건물로 낡고 비좁아 주민들이 신축을 계속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