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일 ‘2023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올 상반기 운영과목은 건강교실 9과목, 정보화 5과목, 교양강좌 11과목, 취미여가 8과목 등 총 33과목으로 20주 동안 운영 된다.
이날은 각 프로그램 수강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열어 연간 운영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재미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일 ‘2023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올 상반기 운영과목은 건강교실 9과목, 정보화 5과목, 교양강좌 11과목, 취미여가 8과목 등 총 33과목으로 20주 동안 운영 된다.
이날은 각 프로그램 수강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열어 연간 운영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재미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