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출판사 원앤원북스는 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통해 도서 300권을 기탁했다. 어르신들의 문해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서다.
원앤원북스는 매년 춘천지역 내 복지관을 순회하며 도서 기증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5년째다.
현재까지 후원한 도서만 총 2,000여권에 이른다. 오운영 대표는 “어르신들이 책 속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나며 즐거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춘천]출판사 원앤원북스는 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통해 도서 300권을 기탁했다. 어르신들의 문해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서다.
원앤원북스는 매년 춘천지역 내 복지관을 순회하며 도서 기증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5년째다.
현재까지 후원한 도서만 총 2,000여권에 이른다. 오운영 대표는 “어르신들이 책 속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나며 즐거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춘천=국제뉴스) 최종근 기자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11월27일(월) 오후 2시에 우두동 북부노인복지회관 3층 강당에서 열렸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거행하고 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어제(27일) 춘천시 우두동에서 열렸다. ▲ 최동용 춘천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자유한국당 김진태 국회
(춘천=국제뉴스) 정명지 기자 = 춘천시는 북부노인복지관 신축 사업을 지난 13일 착공한 데 이어 다른 공공청사 신축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후평3동 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이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에서 통과돼 8월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후평3동 주민센터는 1994년 지어진 건물로 낡고 비좁아 주민들이 신축을 계속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