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출판사 원앤원북스는 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통해 도서 300권을 기탁했다. 어르신들의 문해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서다.
원앤원북스는 매년 춘천지역 내 복지관을 순회하며 도서 기증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5년째다.
현재까지 후원한 도서만 총 2,000여권에 이른다. 오운영 대표는 “어르신들이 책 속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나며 즐거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춘천]출판사 원앤원북스는 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통해 도서 300권을 기탁했다. 어르신들의 문해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서다.
원앤원북스는 매년 춘천지역 내 복지관을 순회하며 도서 기증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5년째다.
현재까지 후원한 도서만 총 2,000여권에 이른다. 오운영 대표는 “어르신들이 책 속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나며 즐거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랑나눔 강원지회, 강원일보,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위기조손 가정 돕기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나눔릴레이’ 지난 9월 25일 성료됐다. 해당 캠페인은 지난 8월 26일 신사우동을 시작으로 한 달간 춘천 관내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됐다. 캠페인을 주

사랑나눔 강원지회 , 강원일보 , 춘천 MBC 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위기조손 가정 돕기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나눔릴레이 캠페인이 9 월 25 일 춘천 동면 모금행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 8 월 26 일 신사우동을 시작으로 시작된 모금행사는 한 달간 춘천 관내 25 개 읍 · 면 &mi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가 지난 10월 30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개최되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 사단법인 사랑나눔춘천지회가 지난해 춘천시로부터 수탁받아 사랑과 나눔으로 지역을 섬기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대간 소통과 화합, 사랑과 존경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복지사각의 위기 조손가정이 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