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했다.
기본 노인돌봄 전달체계 시범사업의 식생활서비스는 민간기관을 지정해 운영했으나 춘천시는 사업의 지속가능성, 확장성 등을 고려해 공공분야에서 이를 책임져야 한다고 봤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해 한층 더 질 높은 도시락을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배송서비스도 어르신들이 직접 담당한다.
노인일자리 배송지원단을 신설했으며 100명의 노인인력이 주 5일 집집마다 배달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도시락을 전달한다. 춘천시는 이 같은 사업을 통해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고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돌봄도시를 조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최명식 복지국장은 “식생활 지원서비스의 공공성 확보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일상속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세현
[강원도민일보]춘천북부노인복지관 돌봄도시락의 집 지정
춘천북부노인복지관2022.01.12조회 1560

강원일보
[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 공감 합창단 단원 모집
[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 공감 합창단 단원 모집
춘천북부노인복지관2018. 03. 12.조회 1500

강원일보
초교와 맞닿은 전국 최초 노인복지관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
◇27일 춘천시 우두동 북부노인복지관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참석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신세희기자 춘천 강북권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27일 춘천시 우두동 신축 복지관 건물에서 열렸다. 복지관은 시 북부권 지역 복지기반 구축 계획에 따라 90억원의 예산을 투입, 7,100여㎡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2017. 11. 29.조회 1567

강원일보
[춘천]지상 3층 북부노인복지관 4개월 앞당겨 27일 개관
◇오는 27일 개관하는 춘천시 신사우동 북부노인복지관 전경. 춘천 강북지역 노인 복지 증진의 중심 역할을 할 북부노인복지관이 오는 27일 개관한다. 북부노인복지관은 국비 등 90억원이 투입돼 신사우동 소양초교와 도재활병원 옆 큰 길가 7,100㎡ 부지에 신축됐다. 지하 2층, 지상 3층, 건축연면적 3,930㎡에 식당과 취미활동 공간(당구 탁구, 바둑, 장
춘천북부노인복지관2017. 11. 16.조회 1753
강원일보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위탁 기관에 사랑나눔
【춘천】춘천 강북지역 어르신들의 복지공간이 될 북부노인복지관의 민간 위탁 운영업체가 (사)사랑나눔으로 결정됐다. 춘천시는 지난달 4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면 및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북부노인복지관 위탁 운영업체로 순복음교회 산하 사회복지기관인 (사)사랑나눔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탁기간은 2022년 9월30일까지 5년이다. 오는 11월 정식 개관하
춘천북부노인복지관2017. 10. 19.조회 1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