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했다.
기본 노인돌봄 전달체계 시범사업의 식생활서비스는 민간기관을 지정해 운영했으나 춘천시는 사업의 지속가능성, 확장성 등을 고려해 공공분야에서 이를 책임져야 한다고 봤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해 한층 더 질 높은 도시락을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배송서비스도 어르신들이 직접 담당한다.
노인일자리 배송지원단을 신설했으며 100명의 노인인력이 주 5일 집집마다 배달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도시락을 전달한다. 춘천시는 이 같은 사업을 통해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고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돌봄도시를 조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최명식 복지국장은 “식생활 지원서비스의 공공성 확보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일상속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세현
[강원도민일보]춘천북부노인복지관 돌봄도시락의 집 지정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제3회 2020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7월 21일 강원일보사 대회의실에서 ‘제3회 2020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했다. ▲2020세대공감 행복나눔 협약식 전경. ⓒ데일리굿뉴스 이번 행사는 세대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가족사랑 문화를 조성하고,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모금 사업을 통해 조손세대 등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 성공적 종료ㆍ폐막
사랑나눔 강원지회, 강원일보,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위기조손 가정 돕기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나눔릴레이 캠페인이 8월 26일 신사우동을 시작으로 한 달간 춘천 관내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됐다.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나눔릴레이 캠페인 폐회식 장면 ⓒ데

농협강원지역본부-춘천철원축협, 사랑의 연탄 나눔
[한국금융신문 춘천=이동규 기자] 농협 강원지역본부(본부장 함용문)와 춘천철원축협(조합장 주영노)은 춘천시 소양로 2가 일원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나눔'은 나눔축산운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실천'으로 축산의 긍정적

춘천북부노인복지관,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가 10월 30일(화) 오전 10시 30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세대간 소통과 화합, 사랑과 존경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복지 사각의 위기 해소, 조손가정의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하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행사의 주최는 춘천MBC, (사)사랑나눔 춘천지회,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은 춘천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