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했다.
기본 노인돌봄 전달체계 시범사업의 식생활서비스는 민간기관을 지정해 운영했으나 춘천시는 사업의 지속가능성, 확장성 등을 고려해 공공분야에서 이를 책임져야 한다고 봤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해 한층 더 질 높은 도시락을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배송서비스도 어르신들이 직접 담당한다.
노인일자리 배송지원단을 신설했으며 100명의 노인인력이 주 5일 집집마다 배달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도시락을 전달한다. 춘천시는 이 같은 사업을 통해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고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돌봄도시를 조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최명식 복지국장은 “식생활 지원서비스의 공공성 확보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일상속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세현
[강원도민일보]춘천북부노인복지관 돌봄도시락의 집 지정
춘천북부노인복지관2022.01.12조회 1572

교회연합신문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성료
사랑나눔 강원지회, 강원일보,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위기조손 가정 돕기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나눔릴레이’ 지난 9월 25일 성료됐다. 해당 캠페인은 지난 8월 26일 신사우동을 시작으로 한 달간 춘천 관내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됐다. 캠페인을 주
춘천북부노인복지관2019. 10. 17.조회 1641

교회연합신문
춘천북부노인복지관, 2019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 전개
사랑나눔 강원지회 , 강원일보 , 춘천 MBC 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위기조손 가정 돕기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나눔릴레이 캠페인이 9 월 25 일 춘천 동면 모금행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 8 월 26 일 신사우동을 시작으로 시작된 모금행사는 한 달간 춘천 관내 25 개 읍 · 면 &mi
춘천북부노인복지관2019. 10. 16.조회 1695

교회연합신문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 개최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가 지난 10월 30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개최되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 사단법인 사랑나눔춘천지회가 지난해 춘천시로부터 수탁받아 사랑과 나눔으로 지역을 섬기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대간 소통과 화합, 사랑과 존경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복지사각의 위기 조손가정이 위기를
춘천북부노인복지관2018. 11. 18.조회 16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