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한국주택금융공사로부터 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경로의달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과 행복한 동행을 통해 어르신들께 힘이 되어드리기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며 추석의 훈훈함을 이어갔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관장 박재호는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하며 "후원금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한국주택금융공사로부터 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경로의달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과 행복한 동행을 통해 어르신들께 힘이 되어드리기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며 추석의 훈훈함을 이어갔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관장 박재호는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하며 "후원금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7월 착공한 북부노인복지관이 오는 11월 조기 개관한다. 시에 따르면 국비 등 90억원을 들여 신사우동 소양초교 주변 7100여㎡ 부지에 신축 중인 북부노인복지관은 현재 60%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시는 당초 내년 3월 개관 예정이던 복지관을 인근 우두택지개발 지구 내 효도주택 임대아파트 입주가 12월로 예정되자 복지관 수요 증가에 맞춰 개관 시기를

▲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가 북부노인복지관 건립에 투입할 국비 확보에 성공,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간다. 춘천시는 도·농 복지격차 해소를 위한 북부노인복지관 건립 사업이 7월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북부노인복지관은 1년5개월의 공정을 거쳐 내년말 준공,2018년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90억원이며,올해는 34억원이 투입된다

▲ 근화동마을복지계획단은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