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한국주택금융공사로부터 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경로의달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과 행복한 동행을 통해 어르신들께 힘이 되어드리기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며 추석의 훈훈함을 이어갔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관장 박재호는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하며 "후원금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한국주택금융공사로부터 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경로의달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과 행복한 동행을 통해 어르신들께 힘이 되어드리기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며 추석의 훈훈함을 이어갔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관장 박재호는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하며 "후원금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