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한국주택금융공사로부터 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경로의달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과 행복한 동행을 통해 어르신들께 힘이 되어드리기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며 추석의 훈훈함을 이어갔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관장 박재호는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하며 "후원금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한국주택금융공사로부터 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경로의달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과 행복한 동행을 통해 어르신들께 힘이 되어드리기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며 추석의 훈훈함을 이어갔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관장 박재호는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하며 "후원금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춘천=국제뉴스) 최종근 기자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11월27일(월) 오후 2시에 우두동 북부노인복지회관 3층 강당에서 열렸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거행하고 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어제(27일) 춘천시 우두동에서 열렸다. ▲ 최동용 춘천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자유한국당 김진태 국회
(춘천=국제뉴스) 정명지 기자 = 춘천시는 북부노인복지관 신축 사업을 지난 13일 착공한 데 이어 다른 공공청사 신축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후평3동 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이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에서 통과돼 8월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후평3동 주민센터는 1994년 지어진 건물로 낡고 비좁아 주민들이 신축을 계속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