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12일 우두성당 인근 텃밭에서 1·3세대 간 텃밭가꾸기를 통해
세대교류 활성화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협력사업 `팜투게더' 협약식을 진행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12일 우두성당 인근 텃밭에서 1·3세대 간 텃밭가꾸기를 통해
세대교류 활성화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협력사업 `팜투게더' 협약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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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2: 손자 녀석이 패스트푸드 포장을 원하네요. 아래와 같이 주문해주세요.’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배움 1실. 이같은 문구가 쓰여진 스크린 앞으로 70∼80대 어르신들이 각자 스마트폰을 들고 모였다. 안경과 스마트폰 화면을 번갈아 올렸다 내리는 손길이 분주했다. 키오스크(무인 정보 단말기) 교육 현장이다. 주어진 과제는 &ls

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는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 80곳을 방문, 여름철 보양식을 전달하고 여름철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시의회 정책발굴 연구회 간담회 피해 조기 발굴·행정 개입 강조 내국인 기준 춘천시민 5명 중 1명이 만 65세 이상 노인으로 파악된 가운데 노인학대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노인 거주실태에 대한 전체적인 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승민 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장은 10일 춘천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노인학대 예방과 지원을 위

◇춘천철원화천양구축산농협(조합장:이중호)은 7일 강원일보 등이 주최하는 ‘제6회 2023년 세대공감 나눔릴레이’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춘천철원화천양구축산농협은 7일 강원일보 등이 주최하는 ‘제6회 2023년 세대공감 나눔릴레이’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세대공감 나눔릴레이&rsqu

춘천 내 남부·북부·동부노인복지관은 폭염으로 인해 8월 한 달 동안 복지관을 무더위 쉼터로 임시 개방한다. 이 기관들은 지난 6일부터 혹서기로 인한 어르신과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복지관을 임시 무더위 쉼터로 지정,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층 휴게실과 2층 카페방송길86을 평일을 포함해 주말에도

춘천동부노인복지관(관장 김종세),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소영),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6일 더위에 지친 주민들을 위해 무더위쉼터를 긴급 개방했다. 노인복지관 무더위쉼터는 이달 말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개방한다.

▲ 춘천세화로타리클럽(회장 고미순)과 남춘천로타리클럽(회장 유기문)이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돌봄 어르신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달했다. 춘천세화로타리클럽(회장 고미순)과 남춘천로타리클럽(회장 유기문)이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돌봄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원해 온 밑반찬 봉사가 최근 150회를 기록했다. 두 단체는 2017년 춘천북부노인복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최근 신사우동 마을관리소에서 마을활동가 15명을 위촉했다. 마을 활동가는 홀몸 어르신 안부 확인과 주민생활 편의 등을 지원한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31일 신사우동 마을관리소 마을활동가 위촉식을 진행했다. 복지관은 위촉식에서 신사우동에 거주하며 자원봉사 경력이 출중한 15명을 마을활동가로 위촉했다. 이들은 홀몸 어르신 안부확인과 주민생활 편의지원, 주민교육과 문화프로그램 제공,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등 지역 돌봄지지체계를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ldq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1일 오후 4시까지 두빛나래합주단 2기 단원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참여자는 복지관을 방문해 오디션 참가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오디션은 블라인드로 진행되며 ‘C-Major scale(4마디) 연주’, ‘이무진-신호등 후렴 연주’, ‘자유곡 연주’, &lsqu
2023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제6회 2023 세대공감 행복사진 공모전’ 재난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2023 세대공감 나눔릴레이’에 앞서 세대 간의 공감 형성을 위한 ‘행복사진 공모전’이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된다. 강원일보사와 춘천MBC, (사)사랑나눔이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6일 복지관에서 2023년 2분기 자원봉사자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복지관 내 봉사단인 신사우동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해 개인 자원봉사를 포함해 총 5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위생·안전교육과 자원봉사자 인권 및 개인정보 보호교육’도 실시 돼 자원봉사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