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 신사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희순)는 4월 2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도시락 용 김 5상자를 전달하였다. 평소 신사우동 새마을부녀회는 후원금 및 다양한 후원품을 복지관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품은 관내 위기독거 어르신들에게 배분된다.

춘천시 신사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희순)는 4월 2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도시락 용 김 5상자를 전달하였다. 평소 신사우동 새마을부녀회는 후원금 및 다양한 후원품을 복지관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품은 관내 위기독거 어르신들에게 배분된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