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도내 44개 시험장은 수험생들과 학부모와 후배 등으로 북적였다.올해도 어김없이 경찰의 도움으로 긴급하게 시험장에 도착하거나 신분증을 챙기지 못해 부모가 긴급하게 직접 갖다주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춘천고 앞에서는 후배들이 선배들의 수능 대박을 기원하며 힘차게 교가를 불렀다.오전 8시 10분 입실시간이 지나 교문이 닫히자 후배들은 시험장에 있는 선배들을 향해 큰절을 올리기도 했다.속초고에서도 후배들이 큰절을 올리고 교가제창을 하며 선배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춘천 소양고 시험장에는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봉사단이 수험생 응원에 나섰다.이들은 수험생과 학부모,응원 나온 학생들에게 따뜻한 모과차와 핫팩을 전달하며 연륜이 담긴 격려를 했다.최의규(77)씨는 “살아보니 시험이나 승진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더라”며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절대 낙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원주에서는 버스를 잘못탄 수험생을 경찰이 순찰차를 이용해 시험장에 데려다주는 등 모두 8명의 수험생을 시험장으로 안내했다. 윤왕근·박가영
[강원도민일보]부모님이 수험생 신분증 챙겨 급하게 전달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제3회 2020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7월 21일 강원일보사 대회의실에서 ‘제3회 2020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했다. ▲2020세대공감 행복나눔 협약식 전경. ⓒ데일리굿뉴스 이번 행사는 세대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가족사랑 문화를 조성하고,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모금 사업을 통해 조손세대 등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 성공적 종료ㆍ폐막
사랑나눔 강원지회, 강원일보,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위기조손 가정 돕기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나눔릴레이 캠페인이 8월 26일 신사우동을 시작으로 한 달간 춘천 관내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됐다.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나눔릴레이 캠페인 폐회식 장면 ⓒ데

농협강원지역본부-춘천철원축협, 사랑의 연탄 나눔
[한국금융신문 춘천=이동규 기자] 농협 강원지역본부(본부장 함용문)와 춘천철원축협(조합장 주영노)은 춘천시 소양로 2가 일원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나눔'은 나눔축산운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실천'으로 축산의 긍정적

춘천북부노인복지관,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가 10월 30일(화) 오전 10시 30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세대간 소통과 화합, 사랑과 존경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복지 사각의 위기 해소, 조손가정의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하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행사의 주최는 춘천MBC, (사)사랑나눔 춘천지회,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은 춘천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