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 강북지역 어르신들의 복지공간이 될 북부노인복지관의 민간 위탁 운영업체가 (사)사랑나눔으로 결정됐다.
춘천시는 지난달 4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면 및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북부노인복지관 위탁 운영업체로 순복음교회 산하 사회복지기관인 (사)사랑나눔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탁기간은 2022년 9월30일까지 5년이다.
오는 11월 정식 개관하는 북부노인복지관은 신사우동 소양초교와 공병부대 사이에 위치해 있다.
동면 동부노인복지관(만천리), 온의동 남부노인복지관에 이은 세 번째 공공 노인복지 종합운영 시설이다.
7,100여㎡ 부지에 장애물 없는 건물로 설계됐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850㎡ 규모다.
이무헌 기자
[강원일보][춘천]북부노인복지관 위탁 기관에 사랑나눔

춘사모, 북부노인복지관에 성금 전달
춘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이종혁)은 13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방문, 위기 홀몸 어르신 가정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춘사모, 위기독거노인지원 성금 전달
춘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이종혁)은 13일 춘천북부권역 위기독거노인지원을 위한 성금 1백만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측에 전달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돌봄도시락의 집 지정
춘천시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했다. 기본 노인돌봄 전달체계 시범사업의 식생활서비스는 민간기관을 지정해 운영했으나 춘천시는 사업의 지속가능성, 확장성 등을 고려해 공공분야에서 이를 책임져야 한다고 봤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해 한층 더 질 높은 도시락을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배송서비스도 어르신들이 직접 담당한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돌봄도시락의 집 지정
춘천시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했다. 기본 노인돌봄 전달체계 시범사업의 식생활서비스는 민간기관을 지정해 운영했으나 춘천시는 사업의 지속가능성, 확장성 등을 고려해 공공분야에서 이를 책임져야 한다고 봤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해 한층 더 질 높은 도시락을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배송서비스도 어르신들이 직접 담당한다.

[포토뉴스]'돌봄도시락의 집'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도시락 배달
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돌봄도시락의 집'이 문을 열어 자원봉사자들이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결식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신세희기자

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카카오 같이가치와 함께하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 방한용 점퍼 전달
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는 지난 12월 31일부터 1월 3일까지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방한용 점퍼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오래되고 낡아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방한용 점퍼를 버리지 못하는 어르신의 사연을 대신 전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작년 11월 17일부터 12월 14일까지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 개설을 통해 3,490,200원

[포토뉴스]'돌봄도시락의 집'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도시락 배달
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돌봄도시락의 집'이 문을 열어 자원봉사자들이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결식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신세희기자

[춘천]‘춘천시 돌봄 도시락의 집' 개소
[춘천]지역 내 기초연금수령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춘천시 돌봄 도시락의 집'이 문을 열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6일 복지관에서 개소식을 갖고 도시락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춘천시 노인돌봄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결식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 자원봉사단이 만든 한 끼 식사도 각 가

춘천북부나눔노인센터, 저소득 홀몸 어르신 방한용품 전달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는 지난 12월 31일부터 1월 3일까지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방한용 점퍼를 전달했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오래되고 낡아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방한용 점퍼를 버리지 못하는 어르신의 사연을 대신 전하면서 시작되었고, 작년 11월 17일부터 12월 14일까지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 개설을 통해 3,490

춘천북부나눔노인센터, 저소득 홀몸 어르신 방한용품 전달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는 지난 12월 31일부터 1월 3일까지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방한용 점퍼를 전달했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오래되고 낡아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방한용 점퍼를 버리지 못하는 어르신의 사연을 대신 전하면서 시작되었고, 작년 11월 17일부터 12월 14일까지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 개설을 통해 3,490

춘천 시립 우두나무어린이집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 기탁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 시립 우두나무어린이집(원장 김혜옥)은 지난 28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부설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에 위기 및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어린이집 아이들과 학부모, 교사들이 참여한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 1,251,000원(금일백이십오만일천원)을 기탁했다. 이번 행사를 추진한 김혜옥 원장은 ‘춘천은

우두나무 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기탁
춘천시립우두나무어린이집(원장 김혜옥)은 28일 원아, 학부모, 교사들이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 125만원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부설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에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