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세화로타리클럽·춘천북부복지관 반찬 전달·헌혈사단법인 사랑나눔2021.01.25조회 1352 춘천세화로타리클럽(회장:고재희)은 지난 18일 춘천북부복지관과 함께 20가구 어르신댁에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코로나19로 인해 혈액이 부족하다는 방송을 접한 회원들은 헌혈에도 동참했다.목록다음글㈜ 풍산그린에너지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 취임이전글사랑나눔주관 학폭상담사 및 보안관 과정 개강분류 선택CTS전체강원도민일보(531)강원일보(712)신아일보(1)강원종합복지신문(248)강원사회복지신문(64)강원신문(129)MBC(6)G1(2)MS Today(9)춘천사람들(12)강원타임즈(6)경향신문(2)춘천문화방송(1)복음신문(3)기독일보(5)크리스천헤럴드(4)데일리 굿 뉴스(4)교회연합신문(3)서울매일(3)지저스타임즈(3)연합뉴스(1)CTS(1)춘천성시(1)기독교복지신문(1)일간투데이(1)더리더(1)국제뉴스(2)제목작성자검색CTS묵묵한 섬김의 실천, 지역교회 '노인복지관' 위탁운영CTS뉴스 기독뉴스 교계뉴스 앵커: 앞으로 10년 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20% 이상으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죠?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도 많아 보이는데요. 앵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춘천의 한 교회에서는 노인들춘천북부노인복지관2019. 04. 16.·조회 1583목록
CTS묵묵한 섬김의 실천, 지역교회 '노인복지관' 위탁운영CTS뉴스 기독뉴스 교계뉴스 앵커: 앞으로 10년 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20% 이상으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죠?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도 많아 보이는데요. 앵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춘천의 한 교회에서는 노인들춘천북부노인복지관2019. 04. 16.·조회 1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