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출판사 원앤원북스는 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통해 도서 300권을 기탁했다. 어르신들의 문해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서다.
원앤원북스는 매년 춘천지역 내 복지관을 순회하며 도서 기증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5년째다.
현재까지 후원한 도서만 총 2,000여권에 이른다. 오운영 대표는 “어르신들이 책 속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나며 즐거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춘천]출판사 원앤원북스는 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통해 도서 300권을 기탁했다. 어르신들의 문해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서다.
원앤원북스는 매년 춘천지역 내 복지관을 순회하며 도서 기증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5년째다.
현재까지 후원한 도서만 총 2,000여권에 이른다. 오운영 대표는 “어르신들이 책 속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나며 즐거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