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 보리수봉사단(단장 우명화)은 지난 1월 21일(금),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과 함께 위기독거어르신을
위한 명절 선물 전달 행사인 ’사랑의 명절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계층 독거어르신 15가구를 방문하여 식료품 및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명절선물(45,000상당)을 전달할 예정이다

춘천시 보리수봉사단(단장 우명화)은 지난 1월 21일(금),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과 함께 위기독거어르신을
위한 명절 선물 전달 행사인 ’사랑의 명절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계층 독거어르신 15가구를 방문하여 식료품 및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명절선물(45,000상당)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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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