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했다.
기본 노인돌봄 전달체계 시범사업의 식생활서비스는 민간기관을 지정해 운영했으나 춘천시는 사업의 지속가능성, 확장성 등을 고려해 공공분야에서 이를 책임져야 한다고 봤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해 한층 더 질 높은 도시락을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배송서비스도 어르신들이 직접 담당한다.
노인일자리 배송지원단을 신설했으며 100명의 노인인력이 주 5일 집집마다 배달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도시락을 전달한다. 춘천시는 이 같은 사업을 통해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고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돌봄도시를 조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최명식 복지국장은 “식생활 지원서비스의 공공성 확보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일상속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세현
키워드#도시락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 #어르신 #노인일자리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돌봄도시락의 집 지정

춘사모, 북부노인복지관에 성금 전달
춘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이종혁)은 13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방문, 위기 홀몸 어르신 가정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춘사모, 위기독거노인지원 성금 전달
춘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이종혁)은 13일 춘천북부권역 위기독거노인지원을 위한 성금 1백만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측에 전달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돌봄도시락의 집 지정
춘천시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했다. 기본 노인돌봄 전달체계 시범사업의 식생활서비스는 민간기관을 지정해 운영했으나 춘천시는 사업의 지속가능성, 확장성 등을 고려해 공공분야에서 이를 책임져야 한다고 봤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해 한층 더 질 높은 도시락을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배송서비스도 어르신들이 직접 담당한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돌봄도시락의 집 지정
춘천시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했다. 기본 노인돌봄 전달체계 시범사업의 식생활서비스는 민간기관을 지정해 운영했으나 춘천시는 사업의 지속가능성, 확장성 등을 고려해 공공분야에서 이를 책임져야 한다고 봤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해 한층 더 질 높은 도시락을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배송서비스도 어르신들이 직접 담당한다.

[포토뉴스]'돌봄도시락의 집'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도시락 배달
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돌봄도시락의 집'이 문을 열어 자원봉사자들이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결식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신세희기자

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카카오 같이가치와 함께하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 방한용 점퍼 전달
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는 지난 12월 31일부터 1월 3일까지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방한용 점퍼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오래되고 낡아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방한용 점퍼를 버리지 못하는 어르신의 사연을 대신 전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작년 11월 17일부터 12월 14일까지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 개설을 통해 3,490,200원

[포토뉴스]'돌봄도시락의 집'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도시락 배달
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돌봄도시락의 집'이 문을 열어 자원봉사자들이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결식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신세희기자

[춘천]‘춘천시 돌봄 도시락의 집' 개소
[춘천]지역 내 기초연금수령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춘천시 돌봄 도시락의 집'이 문을 열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6일 복지관에서 개소식을 갖고 도시락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춘천시 노인돌봄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결식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 자원봉사단이 만든 한 끼 식사도 각 가

춘천북부나눔노인센터, 저소득 홀몸 어르신 방한용품 전달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는 지난 12월 31일부터 1월 3일까지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방한용 점퍼를 전달했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오래되고 낡아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방한용 점퍼를 버리지 못하는 어르신의 사연을 대신 전하면서 시작되었고, 작년 11월 17일부터 12월 14일까지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 개설을 통해 3,490

춘천북부나눔노인센터, 저소득 홀몸 어르신 방한용품 전달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는 지난 12월 31일부터 1월 3일까지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방한용 점퍼를 전달했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오래되고 낡아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방한용 점퍼를 버리지 못하는 어르신의 사연을 대신 전하면서 시작되었고, 작년 11월 17일부터 12월 14일까지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 개설을 통해 3,490

춘천 시립 우두나무어린이집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 기탁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 시립 우두나무어린이집(원장 김혜옥)은 지난 28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부설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에 위기 및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어린이집 아이들과 학부모, 교사들이 참여한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 1,251,000원(금일백이십오만일천원)을 기탁했다. 이번 행사를 추진한 김혜옥 원장은 ‘춘천은

우두나무 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기탁
춘천시립우두나무어린이집(원장 김혜옥)은 28일 원아, 학부모, 교사들이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 125만원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부설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에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