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18일 춘천 우두LH 천년나무 1단지에서 ‘2021년도 건강보험 우리 동네 마을관리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문을 연 ‘신사우동 마을관리소’는 지역 주민이 거주 동네에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마을돌봄체계를 구축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24년까지 총 1억9,000만여원의 후원금을 지정 기탁했다. 이에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은 물론 지역 주민 모두 이용가능한 마을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18일 춘천 우두LH 천년나무 1단지에서 ‘2021년도 건강보험 우리 동네 마을관리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문을 연 ‘신사우동 마을관리소’는 지역 주민이 거주 동네에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마을돌봄체계를 구축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24년까지 총 1억9,000만여원의 후원금을 지정 기탁했다. 이에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은 물론 지역 주민 모두 이용가능한 마을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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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사랑 시니어 아카데미(이사장 진장철)는 지난 28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공동으로 복지관 3층 배움1실에서 ‘어르신들의 노년기의 삶과 건강관리법’에 대한 특강을 가졌다. 3월 일반교육강좌 ‘활기찬 노년을 위한 행복교실’이다. 강의는 한국의학연구소 강남센터의 교육연구부장인 안지현 내과 전문의(전 중앙대병원 교수)가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 제공 강원 춘천시는 오는 5월부터 내년말까지 90억원을 들여 소양초등학교와 공병부대 사이 대로변 1만1000여㎡의 부지에 북부노인복지관을 신축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400㎡ 규모로 건립되는 북부노인복지관은 오는 2018년 3월 문을 열 예정이다. 북부노인복지관은 물리치료실, 체력단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