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취약계층 노인 대상 식재료 제공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사회참여 지원사업 ‘병오년 福주머니’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역 취약계층 노년층을 대상으로 ‘복주머니 키트’를 제공하는 이번 사업은 11일까지 이어진다. 복주머니 키트는 떡만둣국 등을 만들 수 있는 식재료들로 구성됐다.
최기원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의 삶에 힘이 되는 다양한 돌봄 및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 취약계층 노인 대상 식재료 제공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사회참여 지원사업 ‘병오년 福주머니’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역 취약계층 노년층을 대상으로 ‘복주머니 키트’를 제공하는 이번 사업은 11일까지 이어진다. 복주머니 키트는 떡만둣국 등을 만들 수 있는 식재료들로 구성됐다.
최기원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의 삶에 힘이 되는 다양한 돌봄 및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춘천=국제뉴스) 최종근 기자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11월27일(월) 오후 2시에 우두동 북부노인복지회관 3층 강당에서 열렸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거행하고 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어제(27일) 춘천시 우두동에서 열렸다. ▲ 최동용 춘천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자유한국당 김진태 국회
(춘천=국제뉴스) 정명지 기자 = 춘천시는 북부노인복지관 신축 사업을 지난 13일 착공한 데 이어 다른 공공청사 신축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후평3동 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이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에서 통과돼 8월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후평3동 주민센터는 1994년 지어진 건물로 낡고 비좁아 주민들이 신축을 계속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