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10일 복지관 강당에서 ‘2025년 제1회 스마트 평생교육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김진호 춘천시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생성형 AI를 활용한 ‘스마트 에이징 특강’과 어르신 참여 프로그램인 ‘스마트 골든벨’이 진행됐다. 11일에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참여하는 공연 발표회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는 미술·공예·서예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10일 복지관 강당에서 ‘2025년 제1회 스마트 평생교육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김진호 춘천시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생성형 AI를 활용한 ‘스마트 에이징 특강’과 어르신 참여 프로그램인 ‘스마트 골든벨’이 진행됐다. 11일에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참여하는 공연 발표회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는 미술·공예·서예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