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최기원)이 17일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맞춤형 소원 실현 프로그램 ‘소원한 하루, 소중한 하루’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양양 낙산해수욕장으로 가을 바다 나들이 체험을 제공했다.
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최기원)이 17일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맞춤형 소원 실현 프로그램 ‘소원한 하루, 소중한 하루’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양양 낙산해수욕장으로 가을 바다 나들이 체험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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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