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은 9월 16일부터 10월 2일까지 복지관과 국립춘천박물관 등에서 노인맞춤돌봄 특화서비스의 일환으로 자조모임 종료 이후에도 ‘추후 자조모임’을 운영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은 9월 16일부터 10월 2일까지 복지관과 국립춘천박물관 등에서 노인맞춤돌봄 특화서비스의 일환으로 자조모임 종료 이후에도 ‘추후 자조모임’을 운영했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