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8일 어르신 19명에게 영양식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은 네이버 해피빈 모금 캠페인 ‘탕 탕 탕, 어르신의 무더위를 물리쳐라!’를 통해 마련된 후원금으로 진행됐다.
최기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무더운 여름, 입맛이 없다는 어르신들의 말씀을 듣고 준비한 정성 가득한 한 끼가 건강과 함께 마음까지 따뜻하게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8일 어르신 19명에게 영양식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은 네이버 해피빈 모금 캠페인 ‘탕 탕 탕, 어르신의 무더위를 물리쳐라!’를 통해 마련된 후원금으로 진행됐다.
최기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무더운 여름, 입맛이 없다는 어르신들의 말씀을 듣고 준비한 정성 가득한 한 끼가 건강과 함께 마음까지 따뜻하게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