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슬기 춘천 황대박숯불구이 대표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의 ‘2025년 지역사회 어르신의 시원한 여름나기’에 동참했다.
이 대표는 4일 지역 노년층에 120인분 상당의 냉면을 지원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매월 정기 후원을 이어가고 있는 이 대표는 혹서기를 맞아 이번 행사에 동참하게 됐다. 이슬기 대표는 “크지는 않지만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요식업 대표로서 할 수 있는 재능 기부를 찾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슬기 춘천 황대박숯불구이 대표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의 ‘2025년 지역사회 어르신의 시원한 여름나기’에 동참했다.
이 대표는 4일 지역 노년층에 120인분 상당의 냉면을 지원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매월 정기 후원을 이어가고 있는 이 대표는 혹서기를 맞아 이번 행사에 동참하게 됐다. 이슬기 대표는 “크지는 않지만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요식업 대표로서 할 수 있는 재능 기부를 찾고자 했다”고 말했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