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2일 복지관에서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노년기의 무료함을 줄이고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소그룹 공예활동 프로그램 ‘행복 충전소’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춘천시 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팔찌 만들기 등 소그룹 공예활동과 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기표현과 회상을 유도하고 우울감을 완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4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10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2일 복지관에서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노년기의 무료함을 줄이고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소그룹 공예활동 프로그램 ‘행복 충전소’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춘천시 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팔찌 만들기 등 소그룹 공예활동과 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기표현과 회상을 유도하고 우울감을 완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4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10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춘천=국제뉴스) 최종근 기자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11월27일(월) 오후 2시에 우두동 북부노인복지회관 3층 강당에서 열렸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거행하고 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어제(27일) 춘천시 우두동에서 열렸다. ▲ 최동용 춘천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자유한국당 김진태 국회
(춘천=국제뉴스) 정명지 기자 = 춘천시는 북부노인복지관 신축 사업을 지난 13일 착공한 데 이어 다른 공공청사 신축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후평3동 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이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에서 통과돼 8월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후평3동 주민센터는 1994년 지어진 건물로 낡고 비좁아 주민들이 신축을 계속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