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 예원(대표:박미희)은 1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개선을 위해 백설기 90개를 전달했다. 박미희 대표는 지난 3월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영양 개선을 위해 매달 정기적으로 간식을 후원하고 있다.
박미희 대표는 “복지관 간식 후원을 계기로 춘천 북부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개선과 함께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춘천 예원(대표:박미희)은 1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개선을 위해 백설기 90개를 전달했다. 박미희 대표는 지난 3월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영양 개선을 위해 매달 정기적으로 간식을 후원하고 있다.
박미희 대표는 “복지관 간식 후원을 계기로 춘천 북부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개선과 함께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