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10일 복지관 내 강당에서 복지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2025년 퇴행성 관절염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건강증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노인의료나눔재단과 함께 진행한 이번 교육은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 유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퇴행성 관절염에 대한 정보와 예방, 치료 방법 등을 소개하고 무료 인공관절 수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전달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10일 복지관 내 강당에서 복지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2025년 퇴행성 관절염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건강증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노인의료나눔재단과 함께 진행한 이번 교육은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 유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퇴행성 관절염에 대한 정보와 예방, 치료 방법 등을 소개하고 무료 인공관절 수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전달했다.

(춘천=국제뉴스) 최종근 기자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11월27일(월) 오후 2시에 우두동 북부노인복지회관 3층 강당에서 열렸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거행하고 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어제(27일) 춘천시 우두동에서 열렸다. ▲ 최동용 춘천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자유한국당 김진태 국회
(춘천=국제뉴스) 정명지 기자 = 춘천시는 북부노인복지관 신축 사업을 지난 13일 착공한 데 이어 다른 공공청사 신축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후평3동 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이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에서 통과돼 8월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후평3동 주민센터는 1994년 지어진 건물로 낡고 비좁아 주민들이 신축을 계속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