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는 지난 22일부터 3일간 센터 내 재가어르신 76가구에 방문해 떡국 재료 등의 ‘설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박재호 센터장은 “홀로 명절을 보내는 재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뵈며 안부를 여쭙고, 설 명절 음식도 함께 전달하는 것으로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즐기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는 지난 22일부터 3일간 센터 내 재가어르신 76가구에 방문해 떡국 재료 등의 ‘설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박재호 센터장은 “홀로 명절을 보내는 재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뵈며 안부를 여쭙고, 설 명절 음식도 함께 전달하는 것으로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즐기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