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복지관 내에서 설 명절을 맞이 ‘새해는 福 만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만두, 떡국떡, 사골곰탕, 약과, 김가루 등이 포함된 떡만둣국 키트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735명에게 전달했다.
박재호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복지관 내에서 설 명절을 맞이 ‘새해는 福 만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만두, 떡국떡, 사골곰탕, 약과, 김가루 등이 포함된 떡만둣국 키트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735명에게 전달했다.
박재호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