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대표:김덕준)은 23일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김소영)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에 방문해 800만원 상당의 탁상형 정서·신체·인지 돌봄 로봇인 ‘보미1’을 후원했다.
김덕준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 대표는 “뉴노멀 시대에 첨단 기술이 복지 서비스와 자연스럽게 융합되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대표:김덕준)은 23일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김소영)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에 방문해 800만원 상당의 탁상형 정서·신체·인지 돌봄 로봇인 ‘보미1’을 후원했다.
김덕준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 대표는 “뉴노멀 시대에 첨단 기술이 복지 서비스와 자연스럽게 융합되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